2017.06.09Single

쿵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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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싱글 [쿵쾅대]

- 장르 경계 넘나드는 만능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어쿠스틱, 펑크 이번엔 소울 장르 시도
- '팔당댐' 이어 포스티노 PD와 편곡 호흡...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 구현에 심혈
- '에디킴'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감미로움이 담긴 신곡 '쿵쾅대'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싱글 "쿵쾅대"를 발표했다.

"쿵쾅대"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와 '에디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담긴 레트로 소울의 곡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에디킴'의 새로운 시도가 더해진 노래다.

어쿠스틱 멜로디에 달콤한 가사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데뷔곡 "너 사용법", 위트있는 가사와 펑키한 스타일로 신선함을 준 "팔당댐", 그리고 또 한 번 장르의 틀을 깨고 에디킴표 소울을 보여줄 "쿵쾅대"까지. '에디킴'은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뚜렷하게 가져가면서도 동시에 대중성을 잃지 않는 스마트한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장르 도전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에디킴'의 음악에는 톡톡 튀는 신선함이 있다. 식상함을 거부한다. 처음 만난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해 가슴이 "쿵쾅대"는 내용의 자칫 뻔한 가사일 수 있지만, 단어, 가사 발음 등에 특별히 신경 쓰며 '에디킴'의 센스와 익살스러움을 가사에 담아냈다.

편곡에는 프로듀서 포스티노가 함께 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팔당댐"에 이어 편곡 호흡을 맞춘 에디킴과 포스티노는 7, 80년대 소울뮤직 감수성을 표현하기 위한 악기 구성과 사운드 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제목처럼 쿵쾅거리는 드럼 비트와 다채롭게 주고받는 키보드와 무그신스를 사용했고, 색소포니스트 장효석이 이끄는 슈퍼브라스, 베이시스트 최훈, 아소토유니온의 기타리스트 윤갑열이 세션에 참여해 세련된 레트로 소울 뮤직을 완성시켰다.

데뷔 앨범부터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통해 음악적 만족감과 기대감을 준 '에디킴'은 이번 신곡 "쿵쾅대"에서도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감미로움을 담아내 리스너들의 가슴을 '쿵쾅' 시킬 것이다.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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